전라남도 5일장 대표 이미지

함평장

전라남도 · 함평군

장날 일정 및 위치

장날 주기

매월 2·7일 · 5일 간격

위치

전남광주 함평군 함평읍 기각리 982

지도 앱 검색명: 함평천지전통시장

다음 장날

  • 7월 22일 (수)
  • 7월 27일 (월)
  • 8월 2일 (일)

🌾 함평장 이야기

함평5일장은 전라남도 함평에서 열리는 전통 장터로, 나비축제로 유명한 청정 함평에서 달콤한 양파와 향긋한 마늘, 고추 등 함평 평야의 싱싱한 농산물이 풍성한 오일장입니다.

📌 방문 전 필수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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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함평공용버스터미널 하차 후 도보 약 3~5분 (터미널에서 읍내 중심가 방면 초근접 도보권 위치)

광주광역시(유스퀘어), 목포시, 영광군 등 전남 주요 거점 도시와 서울(센트럴시티)을 유기적으로 잇는 고속·시외버스는 물론, 함평엑스포공원, 신광면, 학교면 등 함평군 관내 전역을 촘촘하게 연결하는 농어촌 버스가 모두 집결하는 '함평공용버스터미널'이 장터와 대단히 가깝게 위치해 있습니다. 호남선 KTX 및 일반열차가 정차하는 함평역(학교면 소재)에서 하차한 후 관내 버스나 택시를 이용해 터미널 방면으로 진입하기에도 교통망이 매우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 터미널을 나와 읍내 중심가로 천천히 걸어가면 장날마다 활기차게 들어서는 정겨운 오일장 천막 행렬이 곧바로 연결되어 편리한 여정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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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함평천지전통시장 공영주차장 또는 함평천변 주차장 이용

현대화된 함평천지전통시장 전용 주차장(무료)이나 인근 함평천변 하상 주차장을 이용하시면 장날에도 주차가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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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함평천지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 화장실 또는 함평읍 행정복지센터 현대식 화장실 이용

대한민국 최고의 한우 미식을 맛보고 청정 자연을 즐기기 위해 전국의 수많은 관광객과 식도락가들이 사시사철 인산인해를 이루는 전남 대표 거점 장터 명성에 걸맞게, 현대식 아케이드 고도화 및 시설 개선 사업을 완비하여 편의 시설이 대단히 청결합니다. 시장 중심 구역에 건립된 고객지원센터 내부의 공중화장실이 상시 개방되어 위생적으로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으며, 장터와 도보 약 3분 거리로 인접한 함평읍 행정복지센터 내부의 현대식 화장실도 장날 상시 이용이 가능하여 수많은 인파 속에서도 큰 불편함 없이 깨끗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금강산도 식후경! 함평장 추천 먹거리

  • 대한민국 최고 한우 명가의 자부심이자 독보적인 식감을 자랑하는 원조 한우 생고기비빔밥(육회비빔밥)과 구수한 가마솥 선지국: 함평 오일장과 그 주변 거리를 전국 최고의 미식 성지로 만든 가장 강력하고 절대적인 독보적 시그니처 코스입니다. 당일 도축한 명품 '함평 천지한우'의 찰진 엉덩이살(우둔살)을 가늘게 채 썰어 장날 즉석에서 참기름에 무쳐내는데, 입안에 착 감기는 쫀득함과 고소함이 그야말로 예술입니다. 큰 대접에 신선한 로컬 제철 나물과 비법 고추장을 넣고, 함평만의 독특한 전통 방식인 돼지비계(삶은 비계)를 취향껏 넣어 슥슥 비벼 먹으면 극상의 부드러움을 선사합니다. 여기에 신선한 선지를 아낌없이 넣고 푹 끓여내어 서비스로 제공되는 맑고 구수한 선지국을 곁들이면 천하진미의 완성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 명품 함평 한우 사골을 듬뿍 넣어 대형 무쇠 가마솥에서 오랜 시간 푹 고아낸 원조 장터 소머리국밥과 찰진 한우 수육 한 접시: 오랜 세월 동안 함평 장날의 새벽을 열어온 전통 시장 국밥 노포들의 깊은 손맛과 시골 장터 특유의 푸근한 정을 만끽할 수 있는 소울푸드 메뉴입니다. 신선한 국내산 한우 부속과 소머리고기, 양지를 아낌없이 듬뿍 넣고 무쇠 가마솥에서 밤새도록 뭉근하게 고아내어 국물이 텁텁함 없이 대단히 맑으면서도 깔끔하고 묵직한 풍미를 자랑합니다. 뚝배기 가득 촉촉하게 삶아낸 머리고기와 쫀득한 우설이 푸짐하게 들어가 있으며, 알싸한 전라도식 배추 겉절이나 잘 익은 묵은지 한 점을 얹어 비워내면 함평 로컬 생막걸리 한 잔을 절로 부르는 최고의 장터 보양식입니다.
  • 청정 함평 갯벌의 정기를 가득 담아 식감이 야들야들한 명물 세발낙지 회무침과 가마솥 시원한 낙지 연포탕: 함평 평야와 서해안 갯벌의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자란 진미를 한 그릇에 건강하게 만끽할 수 있는 오랜 내공의 해산물 코스입니다. 수조에서 바로 꺼내 싱싱하게 살아 숨 쉬는 세발낙지를 도마 위에서 타다닥 썰어내어 장날 즉석에서 짠 참기름과 통깨를 얹어내는 낙지탕탕이는 씹을수록 달콤하고 쫄깃한 식감이 일품입니다. 여기에 아삭한 미나리와 무, 대파를 넣고 맑게 끓여내어 낙지 고유의 시원하고 깔끔한 감칠맛을 자랑하는 연포탕은 지친 여행객들의 기력을 단번에 회복시켜 주는 마성의 진미를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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