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5일장 대표 이미지

장수장

전라북도 · 장수군

장날 일정 및 위치

장날 주기

매월 5·10일 · 5일 간격

위치

전북 장수군 장수읍 장수리 460-15

지도 앱 검색명: 장수시장

다음 장날

  • 7월 25일 (토)
  • 7월 30일 (목)
  • 8월 5일 (수)

🌾 장수장 이야기

장수5일장은 전라북도 장수에서 열리는 전통 장터로, 백두대간 자락 청정 고원의 다양한 약초류와 곡물류가 거래되는 전북 동부 산악 지역의 소박한 재래시장입니다.

📌 방문 전 필수 체크!

🚌

버스

장수공용버스터미널 하차 후 도보 약 2~3분 (터미널 바로 인근에 위치한 초근접 장터)

전주시, 군산시, 남원시 등 전북 거점 도시와 대전광역시, 서울(센트럴시티)을 유기적으로 잇는 고속·시외버스는 물론 장계면, 번암면, 산서면 등 장수군 관내 전역의 산골 마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농어촌 버스가 모두 집결하는 교통의 대허브 '장수공용버스터미널'이 장터와 대단히 가까운 도보권에 위치해 있습니다. 터미널을 나와 장수 읍내 중심가 방면으로 천천히 걸어가면 장날마다 푸른 산바람과 함께 청정 로컬 농산물을 가득 펼쳐놓은 정겨운 오일장 천막 행렬이 곧바로 연결되므로, 대중교통 버스를 이용해 고원 여행과 장터 미식 투어를 동시에 즐기려는 뚜벅이 여행객들에게 최상의 접근성을 제공합니다.

🅿️

주차

장수시장 공영주차장 또는 장수읍 행정복지센터 이용

장수시장 전용 공영주차장(무료)이나 인근 장수읍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을 이용하시면 장터 접근이 편리합니다.

🚻

화장실

장수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 화장실 또는 현대식 상가동 공용 화장실 이용

대한민국 최고의 청정 고원 지대에서 자란 명품 한우와 신선한 농특산물을 공수하기 위해 전국의 수많은 관광객과 외지인들이 사시사철 인산인해를 이루는 지역 대표 거점 장터 명성에 걸맞게, 지자체의 대대적인 시설 현대화 정비 사업을 거쳐 위생 시설이 매우 깔끔하고 쾌적하게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시장 아케이드 본동 중심 구역에 건립된 고객지원센터 내부의 공중화장실이 상시 개방되어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으며, 구역별로 배치된 현대식 화장실 역시 완벽한 위생 상태가 유지되고 있어 장날의 수많은 인파 속에서도 큰 불편함 없이 깨끗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금강산도 식후경! 장수장 추천 먹거리

  • 명품 장수 한우의 깊은 손맛을 담아 대형 무쇠 가마솥에서 오랜 시간 푹 고아낸 원조 장터 한우 국밥과 찰진 한우 수육 한 접시: 장수 오일장과 그 주변 거리를 전국 최고의 한우 미식 성지로 만든 가장 강력하고 절대적인 독보적 시그니처 코스입니다. 해발 400m 이상의 청정 고원 지대에서 자라 육질이 유난히 단단하고 고소한 명품 '장수 한우'의 사골과 부속, 양지를 아낌없이 듬뿍 넣고 밤새도록 뭉근하게 고아내어 국물이 텁텁함 없이 대단히 맑으면서도 깔끔하고 묵직한 풍미를 자랑합니다. 뚝배기 가득 촉촉하게 삶아낸 한우 살코기가 푸짐하게 들어가 있으며, 알싸한 전라도식 석박지나 배추 겉절이 한 점을 얹어 비워내면 온몸의 피로를 단번에 날려주는 최고의 명품 보양식입니다.
  • 청정 장수 사과의 달콤함과 오미자의 과즙을 반죽에 듬뿍 담아낸 즉석 사과 찹쌀 꽈배기와 파삭한 가마솥 옛날통닭 및 명물 오미자 호떡: 장수 특산물의 신선한 풍미와 푸근한 장터 손맛을 한 입에 만끽할 수 있는 독보적인 로컬 주전부리 간식 코스입니다. 당도 높고 아삭한 장수 사과 즙을 찹쌀 반죽에 가미하여 현장에서 바로 반죽을 꼬아 즉석에서 튀겨내는 수제 꽈배기는 겉은 파삭하고 속은 찰떡처럼 부드러우면서도 기분 좋은 은은한 과일 향을 선사합니다. 무쇠 가마솥 펄펄 끓는 기름에 통째로 바삭하게 튀겨내어 고소한 냄새로 발길을 붙잡는 옛날통닭과, 다섯 가지 맛을 품은 오미자 조청 시럽이 새콤달콤하게 흘러내리는 즉석 호떡은 양손 가득 포장해가는 필수 주전부리입니다.
  • 장수 고원 자락의 정기를 가득 담아내어 향긋함이 일품인 원조 장터 산채비빔밥과 구수한 시골 촌된장찌개 한 상: 깊은 장수 골짜기의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자란 진미를 한 그릇에 건강하게 만끽할 수 있는 오랜 내공의 웰빙 식사 코스입니다. 심마니와 상인들이 당일 직접 채취해 온 신선한 취나물, 고사리, 도라지, 더덕 등 갖은 산나물을 아낌없이 듬뿍 넣고 장터 즉석에서 짠 고소한 들기름과 비법 고추장을 얹어 슥슥 비벼 먹는데, 입안 가득 퍼지는 산뜻한 흙내음과 향긋함이 그야말로 예술입니다. 여기에 장수 콩으로 만든 촌된장을 풀어 뭉근하게 끓여낸 뚝배기 된장찌개를 곁들이면 자연을 통째로 삼키는 듯한 감동을 선물합니다.

지도에서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