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5일장 대표 이미지

진도장

전라남도 · 진도군

장날 일정 및 위치

장날 주기

매월 2·7일 · 5일 간격

위치

전남광주 진도군 진도읍 남동리 490-9

지도 앱 검색명: 진도상설시장

다음 장날

  • 7월 22일 (수)
  • 7월 27일 (월)
  • 8월 2일 (일)

🌾 진도장 이야기

진도5일장은 전라남도 진도에서 열리는 전통 장터로, 진도개와 남도 예술의 고장에서 싱싱한 돌미역과 건강에 좋은 구기자 등 서남해 다도해의 청정 특산물이 가득한 오일장입니다.

📌 방문 전 필수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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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진도공용버스터미널 하차 후 도보 약 5~10분 (읍내 중심가 방면 평탄하게 연결된 초근접 거리)

광주광역시(유스퀘어), 목포시, 순천시 등 전남 거점 도시와 서울(센트럴시티)을 잇는 고속·시외버스의 종착지이자, 가계해수욕장, 신비의 바닷길, 팽목항 등 진도군 관내 전역을 촘촘하게 연결하는 농어촌 버스가 모두 집결하는 교통의 대허브 '진도공용버스터미널'이 장터와 대단히 가까운 도보권에 위치해 있습니다. 터미널을 나와 진도 읍내 중심가 방면으로 천천히 걸어가면 장날마다 은빛 싱싱한 어패류와 청정 진도 대파 등을 가득 펼쳐놓은 정겨운 오일장 천막 행렬이 곧바로 연결되므로, 대중교통 버스를 이용해 보배섬 여행과 장터 미식 투어를 동시에 즐기려는 뚜벅이 여행객들에게 최상의 접근성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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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진도상설시장 공영주차장 또는 진도읍 행정복지센터 이용

진도조금시장(상설/5일장) 인근 공영주차장이나 진도읍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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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진도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 화장실 또는 시장 내부 현대식 공용 화장실 이용

진도 민속문화예술 축제와 청정 다도해의 명품 수산물을 공수하기 위해 전국의 수많은 관광객과 외지인들이 사시사철 인산인해를 이루는 남도 대표 거점 장터 명성에 걸맞게, 지자체의 대대적인 시설 현대화 정비 사업을 거쳐 위생 시설이 매우 깔끔하고 쾌적하게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시장 아케이드 본동 중심 구역에 건립된 고객지원센터 내부의 공중화장실이 상시 개방되어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으며, 구역별로 배치된 현대식 화장실 역시 전담 미화원들에 의해 완벽한 위생 상태가 유지되고 있어 장날의 수많은 인파 속에서도 큰 불편함 없이 깨끗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금강산도 식후경! 진도장 추천 먹거리

  • 진도 앞바다의 위대한 자부심을 가득 담아 국물이 기가 막히게 시원하고 칼칼한 명물 즉석 꽃게탕과 서대찌개: 진도 오일장과 읍내 거리를 대한민국 최고의 해산물 미식 성지로 만든 가장 강력하고 절대적인 독보적 시그니처 코스입니다. 청정 진도 앞바다 거친 조류를 이겨내어 유난히 탱글탱글하고 달콤한 살이 꽉 찬 명품 진도 꽃게를 아낌없이 통째로 넣고, 장터 된장과 대파를 듬뿍 썰어 넣어 보글보글 끓여내는데 국물의 시원함과 깊은 감칠맛이 그야말로 예술입니다. 여기에 막걸리 식초로 새콤달콤하게 버무려낸 붉은 간재미(서대) 회무침을 곁들이고, 진도만의 독보적인 황홀한 향을 품은 명주 '진도 홍주' 한 잔을 나누면 남도 미식의 정점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 명품 진도 한우의 깊은 내공을 담아 대형 무쇠 가마솥에서 푹 고아낸 원조 장터 소머리국밥과 찰진 토종 피순대: 오랜 세월 동안 진도 장날의 새벽을 열어온 전통 시장 국밥 노포들의 깊은 손맛과 시골 장터 특유의 푸근한 정을 만끽할 수 있는 소울푸드 메뉴입니다. 신선한 국내산 한우 부속과 소머리고기, 사골을 아낌없이 듬뿍 넣고 가마솥에서 밤새도록 뭉근하게 고아내어 국물이 텁텁함 없이 대단히 맑으면서도 깔끔하고 묵직한 풍미를 자랑합니다. 뚝배기 가득 촉촉하게 삶아낸 머리고기와 쫀득한 부속 부위가 푸짐하게 들어가 있으며, 알싸한 전라도식 대파김치나 깍두기 한 점을 얹어 비워내면 온몸의 피로를 단번에 날려줍니다.
  • 진도의 황금빛 자부심인 명품 울금을 반죽에 넣어 즉석에서 파삭하게 지져내는 울금 해물전과 찰진 손칼국수: 진도 특산물인 명품 울금(강황)의 건강함과 푸근한 손맛을 한 그릇에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이색 웰빙 식도락 코스입니다. 은은하고 알싸한 향이 매력적인 노란 울금 가루를 반죽에 가미하여 대형 철판 위에서 들기름을 넉넉히 둘러 즉석에서 파삭하게 튀기듯 지져내는 해물파전은 겉바속촉의 진수를 선사합니다. 여기에 진하게 우려낸 멸치 육수에 울금을 넣어 뽑아낸 노란 손칼국수 면발을 말아내는 장터 국수를 세트로 즐기면 부담 없는 가격에 마음까지 든든해집니다.
  • 반죽에 울금 즙을 가미해 유난히 쫀득한 즉석 울금 찹쌀 꽈배기 및 가마솥 옛날통닭과 명물 대파 호떡: 장날 천막 아래 커다란 무쇠 가마솥 펄펄 끓는 기름에 통째로 바삭하게 튀겨내어 고소한 냄새로 지나는 이들의 발길을 단번에 사로잡는 추억의 시장 통닭과 쫀득한 수제 찹쌀 꽈배기입니다. 특히 진도 명품 울금과 달콤한 단팥 소가 어우러져 노란 빛깔을 띠는 꽈배기와 도너츠, 그리고 진도 대파를 송송 썰어 넣어 향긋하면서도 꿀 시럽이 가득 흘러내리는 이색 장터 호떡은 정겨운 진도 오일장 구경을 모두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가족들을 위해 양손 가득 포장해가는 최고의 필수 주전부리 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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