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5일장 대표 이미지

연산장

충청남도 · 논산시

장날 일정 및 위치

장날 주기

매월 5·10일 · 5일 간격

위치

충남 논산시 연산면 연산리 388-5

지도 앱 검색명: 연산시장

다음 장날

  • 7월 25일 (토)
  • 7월 30일 (목)
  • 8월 5일 (수)

🌾 연산장 이야기

연산5일장은 충청남도 논산 연산에서 열리는 전통 장터로, 닭볶음탕의 성지 연산에서 이름난 연산 대추와 풍성한 농산물이 거래되는 논산 동부의 소박한 재래시장입니다.

📌 방문 전 필수 체크!

🚌

버스

연산사거리 정류장 또는 연산시장 앞 정류장 하차 후 도보 약 1~2분 (또는 논산역·논산시내에서 관내 버스로 약 20~25분)

논산시 중심가(논산역·논산종합버스터미널)와 계룡시, 대전광역시 권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시내버스 및 농어촌 버스 노선의 핵심 거점입니다. 대전 서남부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외곽 버스나 논산시내버스가 수시로 운행되어 대중교통을 이용한 접근성이 대단히 준수합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내리면 연산 대추 특화거리와 함께 정겨운 오일장 천막들이 곧바로 이어져, 외지 방문객들이 대중교통 버스를 이용해 호젓하고 푸근한 충남의 시골 장터 미식 투어를 즐기기에 대단히 편리합니다.

🅿️

주차

연산면 행정복지센터 주차장 또는 연산시장 주변 주차장 이용

연산전통시장 공영주차장이나 인근 연산면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

화장실

연산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 화장실 또는 대추홍보관 현대식 공용 화장실 이용

전국적으로 유명한 연산 대추 축제와 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을 위해 지자체의 지속적인 현대화 정비 사업을 거쳐 편의 시설이 대단히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시장 아케이드 본동 중심에 건립된 고객지원센터 내부의 화장실이 상시 개방되어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으며, 인근 대추홍보관 건물 내부의 현대식 화장실도 전담 미화원에 의해 위생적으로 청소되고 있어 장날의 수많은 인파 속에서도 큰 불편함 없이 깨끗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금강산도 식후경! 연산장 추천 먹거리

  •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전국구 명성을 떨쳐온 진하고 구수한 원조 연산 피순대국밥과 찰진 명품 피순대 수육: 연산 오일장과 그 주변을 대한민국 최고의 순대 성지로 만든 가장 강력하고 독보적인 시그니처 미식 코스입니다. 당일 도축한 신선한 돼지 소창에 선지와 대파 등 갖은 야채를 아낌없이 듬뿍 채워 넣어 녹아내리듯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극치를 달리는 전통 피순대가 주인공입니다. 대형 무쇠 가마솥에서 오랜 시간 은근하게 밤새도록 푹 고아내어 국물이 비린내 없이 대단히 묵직하고 깊은 감칠맛을 자랑하며, 뚝배기 가득 야들야들한 머리고기와 내장을 듬뿍 넣어 알싸한 파 다대기를 풀어 한 그릇 비워내면 논산 로컬 생막걸리 한 잔을 절로 부르는 최고의 장터 보양식입니다.
  •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연산 특산물 대추를 가미해 은은한 단맛이 일품인 명품 대추한과와 쫄깃한 대추 찹쌀떡: 대한민국 대추 유통의 중심지인 연산장의 자부심과 달콤한 향토색을 고스란히 만끽할 수 있는 웰빙 디저트 주전부리 코스입니다. 장날 즉석에서 달콤하고 잘 익은 연산 대추를 듬뿍 갈아 넣어 반죽한 후 가마솥에 튀겨내어 조청을 바른 대추한과는 파삭하면서도 상큼달콤한 풍미가 입안 가득 번집니다. 여기에 부드러운 대추 고물이 듬뿍 묻어있고 찰떡 속에 대추 소가 꽉 찬 찹쌀떡과 따뜻하게 끓여내는 진한 대추차 한 잔을 곁들이면 장 구경을 하는 내내 입안 가득 행복한 단맛을 선물합니다.
  • 장날 즉석에서 가마솥에 쑤어내어 탱글탱글함이 살아있는 전통 도토리묵무침과 파삭한 장터 들기름 메밀전: 시골 오일장 특유의 소박한 아날로그 낭만과 손맛을 고스란히 맛볼 수 있는 푸근한 장터 별미 안주 코스입니다. 상인들이 직접 채취한 도토리 가루를 가마솥에서 뭉근하게 저어가며 정성껏 쑤어낸 도토리묵은 쌉싸름하면서도 탱글탱글하게 씹히는 찰진 식감이 예술입니다. 장날 천막 아래서 아삭한 미나리, 오이와 함께 고소한 들기름, 비법 고추장 양념에 즉석에서 슥슥 버무려내는 묵무침에 대형 철판 위에서 들기름을 둘러 파삭하게 지져내는 메밀전이나 빈대떡을 곁들이면 부담 없는 가격에 마음까지 든든해집니다.

지도에서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