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5일장 대표 이미지

정자장

울산 · 북구

장날 일정 및 위치

울산 북구 정자7길
장날 주기 : 매월 1·6일

다음 장날

  • D-38/11(화)
  • D-88/16(일)

같은 장날 인근 시장 (1·6일)

🌾 정자장 이야기

정자5일장은 울산광역시 북구 정자활어직판장 및 정자항(정자장) 일원을 중심으로 펼쳐지며, 시원하게 펼쳐진 동해바다의 웅장한 비경과 강동몽돌해변의 투명한 물줄기를 품고 있고, 대한민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명품 '정자대게'와 '강동 돌미역'의 본고장이자 동해안 남부 권역의 독보적인 어촌 거점 민속 대장터입니다. 예로부터 울산 북구 강동 권역과 도심, 경북 경주 남부 해안가를 잇는 포구 상권의 중심지로서, 청정 동해에서 당일 갓 잡아 올린 싱싱한 제철 활어와 해산물, 그리고 강동 자락 비옥한 들녘의 로컬 농산물이 총집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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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 전 필수 체크!

🚇

지하철(철도)

동해선 광역전철 태화강역 하차 후 시내버스(411번, 701번 등) 환승 약 25~30분

부산 부전역과 울산 태화강역을 시원하게 연결하는 동해선 광역전철 '태화강역'이 주요 환승 거점 역할을 합니다. 태화강역전 버스 승강장에서 정자항·강동 방면으로 운행하는 울산 시내버스로 환승하면 동해안 해안도로를 따라 시원하게 달려 장터 초입까지 진입할 수 있어, 부산 및 울산 도심에서 방문하는 뚜벅이 관광객들에게 편리한 철도·지하철 통합 교통 연계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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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정자 정류소 또는 강동동행정복지센터 정류소 하차 후 도보 약 1~2분 (장터 입구 및 정자항 초근접 위치)

울산 도심(삼산, 성남, 태화강역)과 북구 관내, 그리고 경북 경주 감포 해안가를 유기적으로 잇는 울산 시내버스 핵심 노선망(411번, 421번, 701번, 943번 마을버스 등)이 장터 전면을 상시 운행합니다. 버스에서 내리는 순간 동해바다의 청량한 풍경과 정겨운 시골 어촌장 분위기를 곧바로 만끽할 수 있습니다.

🅿️

주차

정자항 해안 공영주차장 또는 정자천 둔치 공영주차장 이용

정자항 해안가를 따라 넓게 조성된 '정자항 공영주차장'과 정자천 둔치 주차장이 장터 중심가와 맞닿아 있어 자차 이용객들의 진입 및 주차 편의성이 대단히 뛰어납니다. 차를 대고 나오면 곧바로 바다 향 가득한 해산물 좌판과 장날 오일장 천막 행렬로 직결되어 드라이브 연계 쇼핑 동선이 매우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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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정자항 공영주차장 공중화장실, 정자활어직판장 화장실, 또는 강동동 행정복지센터 현대식 화장실 이용

정자항을 찾는 대게 식도락가들과 몽돌해변 관광객들이 대거 집결하는 거점 장터 명성에 걸맞게 위생 시설이 매우 깔끔하고 편리하게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 정자항 공영주차장 내부의 공중화장실과 활어직판장 내부 화장실이 장날 상시 개방되어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으며, 강동동 행정복지센터 내부의 현대식 화장실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위생적인 불편함 없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금강산도 식후경! 정자장 추천 먹거리

  • 정자 오일장의 영원한 대표 명물! 달콤하고 짭조름한 속살이 꽉 찬 명품 '정자대게 찜'과 고소함의 극치를 달리는 '게딱지 비빔밥·대게 라면': 전국의 미식가들이 오직 이 맛을 보기 위해 정자 장터와 정자항을 찾게 만드는 절대적인 독보적 시그니처 미식 코스입니다. 당일 정자항 포구에서 조수한 정자대게를 대형 가마솥 찜기에서 모락모락 김을 내뿜으며 즉석으로 쪄내는데, 부드럽고 녹진한 게살의 풍미가 예술입니다. 게장 양념에 참기름과 김가루를 넣어 볶아낸 게딱지 밥과 대게 다리를 넣어 끓인 시원한 장터 라면을 곁들이면 완벽한 호사를 선사합니다.
  • 동해 청정 갯바위에서 채취한 귀한 성게와 강원·울산 명물 돌미역을 넣고 푹 고아낸 '원조 성게미역국'과 펄떡이는 활어를 가득 올린 '제철 물회': 정자 바닷가 장터 고유의 깊고 맑은 해산물 손맛을 만끽할 수 있는 소울푸드 메뉴입니다. 노란 성게알이 듬뿍 들어가 국물이 대단히 시원하고 구수한 성게미역국은 속을 편안하게 풀어주며, 새콤달콤한 비법 육수에 활어를 푸짐하게 썰어 넣은 물회 한 그릇은 입안 가득 쾌감을 선사합니다.
  • 남해·동해산 멸치 육수로 맑게 끓여낸 '원조 장터 손칼국수'와 오징어·새우를 아낌없이 넣어 대형 철판에서 지져내는 '파삭한 해물파전': 장터 평상에 앉아 동해바다 갯바람을 맞으며 즐기는 전통 오일장의 대표 지짐이 및 국수 코스입니다. 바삭하게 지져낸 해물파전에 은은한 탄산감이 일품인 울산 로컬 태화루 생막걸리 한 잔을 곁들이면 장날 특유의 낭만과 풍요로움을 오감으로 느끼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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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자장 나들이 추천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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