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5일장 대표 이미지

영암장

전라남도 · 영암군

장날 일정 및 위치

장날 주기

매월 5·10일 · 5일 간격

위치

전남광주 영암군 영암읍 동무리 26

다음 장날

  • 7월 25일 (토)
  • 7월 30일 (목)
  • 8월 5일 (수)

🌾 영암장 이야기

영암5일장은 전라남도 영암에서 열리는 전통 장터로, 왕인 박사와 월출산의 고장에서 알차게 자란 무와 배추, 고소한 참깨와 곡물류 등 영암 평야의 풍성한 농산물이 가득한 장터입니다.

📌 방문 전 필수 체크!

🚌

버스

영암여객자동차터미널 하차 후 도보 약 3~5분 (터미널에서 읍내 중심가 방면 초근접 거리)

광주광역시(유스퀘어), 목포시, 순천시 등 전남 주요 거점 도시와 서울(센트럴시티)을 유기적으로 잇는 고속·시외버스는 물론, 월출산 자락의 삼호읍, 학산면, 독천리 등 영암군 관내 전역을 촘촘하게 연결하는 농어촌 버스가 모두 집결하는 '영암여객자동차터미널'이 장터와 대단히 가까운 도보권에 위치해 있습니다. 터미널을 나와 읍내 중심가 방면으로 천천히 걸어가면 장날마다 싱싱한 로컬 농특산물을 가득 펼쳐놓은 정겨운 오일장 천막 행렬이 곧바로 연결되므로, 대중교통 버스를 이용해 월출산 행락과 장터 미식 여행을 동시에 즐기려는 뚜벅이 여행객들에게 최상의 접근성을 제공합니다.

🅿️

주차

영암5일장 공영주차장 또는 영암읍 행정복지센터 이용

영암5일시장 인근 전용 공영주차장(무료)이나 영암읍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을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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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영암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 화장실 또는 영암읍 행정복지센터 현대식 화장실 이용

국립공원 월출산의 수려한 기암괴석을 탐방하고 영암의 명물 미식을 공수하기 위해 전국의 수많은 주말 나들이객과 관광객이 사시사철 찾는 거점 장터 명성에 걸맞게, 지자체의 철저한 관리 아래 위생 시설이 매우 위생적이고 청결하게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 시장 아케이드 본동 중심 구역에 건립된 고객지원센터 내부의 공중화장실이 상시 개방되어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으며, 장터와 도보 약 3분 거리로 인접한 영암읍 행정복지센터 내부의 현대식 화장실도 전담 미화원에 의해 완벽한 위생 상태가 유지되고 있어 큰 불편함 없이 쾌적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금강산도 식후경! 영암장 추천 먹거리

  • 영암 오일장의 절대 지존이자 한우와 낙지의 위대한 만남이 예술인 원조 가마솥 갈낙탕과 매콤새콤한 낙지초무침: 영암장을 대한민국 최고의 보양 미식 성지로 만든 가장 강력하고 절대적인 독보적 시그니처 코스입니다. 영암 한우의 부드러운 갈비와 청정 갯벌에서 갓 잡아 올려 싱싱하게 살아 숨 쉬는 세발낙지를 통째로 넣고 무쇠 가마솥에서 맑게 끓여내는데, 육치와 해미가 어우러진 국물은 잡내 없이 대단히 맑으면서도 가슴속까지 뻥 뚫리는 깊은 감칠맛의 극치를 선사합니다.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내리는 갈빗살과 야들야들한 낙지를 건져 먹고, 아삭한 미나리와 함께 즉석에서 버무려내는 새콤달콤한 낙지초무침을 곁들이면 전국의 미식가들이 극찬하는 남도 진미의 진수를 온전히 누릴 수 있습니다.
  • 명품 영암 한우의 깊은 내공을 담아 대형 가마솥에서 오랜 시간 은근하게 푹 고아낸 원조 장터 소머리국밥과 찰진 선지수육: 오랜 세월 동안 영암 장날의 새벽을 열어온전통 시장 국밥 노포들의 깊은 손맛과 시골 장터 특유의 푸근한 정을 만끽할 수 있는 소울푸드 메뉴입니다. 신선한 국내산 소머리고기와 사골을 아낌없이 듬뿍 넣고 가마솥에서 밤새도록 뭉근하게 고아내어 국물이 텁텁함 없이 대단히 진하면서도 깔끔하고 묵직한 풍미를 자랑합니다. 뚝배기 가득 촉촉하게 삶아낸 소머리고기와 쫀득한 부속 부위가 푸짐하게 들어가 있으며, 알싸한 전라도식 묵은지나 깍두기 한 점을 얹어 비워내면 영암 로컬 생막걸리 한 잔을 절로 부르는 마성의 보양식입니다.
  • 진하게 우려낸 멸치 육수에 소면을 푸짐하게 말아내는 전통 잔치국수와 대형 철판 위에서 들기름으로 지져내는 고소한 즉석전: 시골 재래시장 특유의 소박한 아날로그 낭만과 푸근한 손맛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전통 장터 국수와 전 코스입니다. 양은대접에 디포리와 멸치로 시원하고 깔끔하게 우려낸 육수를 붓고 구수한 면발을 아낌없이 담아 애호박과 장터 비법 양념장을 얹어내는 잔치국수는 깊은 풍미가 일품입니다. 여기에 대형 철판 위에서 들기름을 넉넉히 둘러 즉석에서 노릇노릇하고 파삭하게 튀기듯 지져내는 해물파전이나 부추전을 철판 앞에 앉아 호호 불어가며 먹는 정겨움은 장날의 정취를 더해줍니다.
  • 명품 영암 황토 고구마와 무화과 시럽을 가미한 즉석 찹쌀 꽈배기 및 파삭한 가마솥 옛날통닭과 명물 고구마튀김: 장날 천막 아래 커다란 무쇠 가마솥 펄펄 끓는 기름에 통째로 바삭하게 튀겨내어 고소한 냄새로 지나는 이들의 발길을 단번에 사로잡는 추억의 시장 통닭과 쫀득한 수제 찹쌀 꽈배기입니다. 특히 영암의 위대한 자부심인 명품 황토 고구마를 큼직하게 썰어 갓 튀겨내는 달콤하고 파삭한 고구마튀김과, 반죽에 달콤한 무화과 청을 가미하여 들기름 철판 위에서 구워내는 수제 호떡은 기분 좋은 단맛과 향긋함을 선물하며, 정겨운 영암 오일장 구경과 월출산 산책을 모두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양손 가득 포장해가는 최고의 필수 주전부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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