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5일장 대표 이미지

영주장

경상북도 · 영주시

장날 일정 및 위치

장날 주기

매월 4·9일 · 5일 간격

위치

경북 영주시 구성로330번길 30

지도 앱 검색명: 영주공설시장

다음 장날

  • 7월 24일 (금)
  • 7월 29일 (수)
  • 8월 4일 (화)

🌾 영주장 이야기

영주5일장은 경상북도 영주에서 열리는 전통 장터로, 부석사와 소수서원의 역사 고장에서 전국 명품 풍기 인삼과 새콤달콤한 영주 사과, 품질 좋은 한우가 가득한 경북 북부 대표 오일장입니다.

📌 방문 전 필수 체크!

🚇

지하철(철도)

중앙선 KTX-이음 영주역 하차 후 시내버스 환승 약 5~7분 (또는 원도심 방면 도보 이동)

서울 청량리역에서 고속철도 KTX-이음으로 신속하게 연결되는 영동선·중앙선·경북선의 메가 허브 '영주역'이 원도심 인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철도를 이용해 전국 각지에서 접근하기 매우 훌륭한 인프라를 자랑하며, 역에서 내려 완벽하게 연계되는 시내버스를 타면 장터 앞까지 단 몇 분 만에 이동할 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철도 교통의 중심지답게 주말 나들이객이나 기차 뚜벅이 여행객들에게 영주 오일장 미식 탐험을 위한 최적의 철도 연계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

버스

영주종합터미널 하차 후 시내버스 환승 약 10분 또는 장터 전면 대로변 시내버스 정류장 이용

전국 주요 대도시를 조밀하게 연결하는 시외·고속버스의 거점인 '영주종합터미널'이 운영 중이며, 터미널에서 출발하여 영주 원도심을 관통하고 부석사, 소수서원, 무섬마을 등 핵심 관내 관광지를 촘촘하게 연결하는 영주 시내버스 노선망(1번, 2번, 3번, 8번 등)이 장터 전면의 대로변을 수시로 통과합니다. 대중교통 버스를 이용해 장터로 진입하기에 최상의 편리함을 제공하며, 정류장에서 내리면 정겨운 상인들의 목소리와 함께 활기찬 오일장 천막 행렬로 즉시 진입할 수 있습니다.

🅿️

주차

영주공설시장 공영주차장 이용

영주공설시장 2층과 3층에 대형 주차타워(유료)가 마련되어 있어 구도심에서도 쾌적한 주차가 가능합니다.

🚻

화장실

영주공설시장 고객지원센터 화장실 또는 각 상가 구역 현대식 공용 화장실 이용

유네스코 세계유산 부석사와 소수서원을 찾거나 청정 소백산 자락의 농특산물을 공수하려는 전국의 수많은 관광객과 외지 방문객들이 사시사철 인산인해를 이루는 경북 대표 거점 장터 명성에 걸맞게, 지자체의 체계적인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을 거쳐 위생 시설이 매우 깔끔하고 쾌적하게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주차타워 및 시장 중심 구역에 건립된 고객지원센터 내부의 현대식 공중화장실이 상시 개방되어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으며, 전담 미화원에 의해 완벽한 위생 상태가 유지되고 있어 장날의 수많은 인파 속에서도 큰 불편함 없이 깨끗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금강산도 식후경! 영주장 추천 먹거리

  • 명품 영주 한우의 사골과 고기를 아낌없이 넣고 대형 무쇠 가마솥에서 오랜 시간 뭉근하게 고아내어 국물이 대단히 깊고 시원한 원조 장터 한우 국밥(소머리곰탕)과 맷돌 묵밥: 영주 오일장의 새벽을 알리는 오랜 내공의 든든한 한우 미식 코스입니다. 최고급 영주 한우를 베이스로 삼아 대파와 무를 듬뿍 넣어 끓여내는데, 고기 고유의 진한 감칠맛과 맑으면서도 묵직한 국물 맛이 그야말로 일품입니다. 뚝배기 가득 야들야들하게 잘 삶아진 한우 살코기와 머릿고기가 푸짐하게 들어가 있어, 밥 한 공기를 말아 잘 익은 깍두기를 얹어 먹으면 소백산 칼바람도 단번에 녹여줍니다. 여기에 맷돌에 직접 갈아 만든 구수한 전통 메밀묵밥을 사이드로 곁들이면 시골 장터 특유의 푸근한 정을 만끽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 안동과 더불어 양반가 제례 문화의 핵심이자 삶아내는 비법이 남달라 극강의 부드러움을 자랑하는 명물 영주 문어숙회와 육즙이 팡팡 터지는 신선한 한우 육회 한 접시: 영주 오일장을 찾는 전국 식도락가들의 입맛을 단번에 사로잡는 가장 강력하고 절대적인 독보적 시그니처 미식 라인업입니다. 영남 내륙 깊은 곳이지만 동해안에서 곧바로 공수된 피문어를 영주 노포들만의 독보적인 온도와 시간 조절 비법으로 질기지 않고 촉촉하게 삶아내는데, 씹을수록 퍼지는 은은한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예술입니다. 여기에 소백산 청정 자연에서 자라 마블링이 훌륭한 영주 한우를 얇게 썰어 참기름과 마늘 양념으로 가볍게 버무려낸 찰진 육회를 곁들이면 최고의 명품 미식을 선사합니다.
  • 커다란 철판 위에서 큼직한 가래떡과 어묵을 매콤하고 묵직한 비법 양념으로 즉석에서 졸여내어 전국의 떡볶이 마니아들을 줄 서게 만드는 명물 장터 랜떡(즉석 쌀떡볶이)과 바삭한 튀김: 영주 원도심 장터 거리를 전국구 핫플레이스로 만든 가장 대중적이고 중독성 강한 향토 길거리 미식 코스입니다. 매일 아침 방앗간에서 뽑아온 두툼하고 말랑한 100% 쌀 가래떡을 사용하는데, 양념이 겉돌지 않고 속까지 매콤달콤하고 알싸한 청양고추의 타격감이 쏙 배어있어 씹을수록 환상적인 찰진 식감을 자랑합니다. 대형 철판 앞에서 펄펄 끓는 양념에 버무려진 어묵과 즉석에서 바삭하게 튀겨낸 만두, 김말이 튀김을 양념에 푹 찍어 먹으면 강렬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 가마솥 펄펄 끓는 기름에 통째로 바삭하게 튀겨내는 파삭한 옛날통닭과 즉석에서 반죽을 꼬아 튀기는 쫀득한 찹쌀 꽈배기 및 전통 인삼·생강 도너츠 주전부리: 장날 천막 아래 커다란 무쇠 가마솥에서 통째로 바삭하게 튀겨내어 특유의 고소한 냄새로 지나는 이들의 발길을 단번에 사로잡는 추억의 시장 통닭과, 사장님이 현장에서 바로 반죽을 꼬아 즉석에서 튀긴 후 설탕을 솔솔 뿌려 파는 쫀득하고 달콤한 수제 찹쌀 꽈배기입니다. 특히 영주의 명물인 풍기 인삼과 쌉싸름한 생강을 갈아 넣어 반죽하여 은은한 약재 향과 달콤 짭조름한 소가 조화를 이루는 전통 수제 도너츠와 즉석 기름 호떡은 정겨운 영주 오일장 구경을 모두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가족들을 위해 양손 가득 포장해가는 최고의 필수 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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